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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향해서 나침판이 파르르 떨린다. 그럼 맞다 정철진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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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juch.onmam.com/bbs/bbsView/49/5368036

주님을 향해서 나침판이 파르르 떨린다. 그럼 맞다

 

나침반보면 방향을 가르킬 때 파르르 떨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나침반이 살아있다는 것이다. 

나침반이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라는 것이다. 

비록 우리도 나침반같이 파르르, 연약하지만 

그러나 방향만 잃지않으면 결국에는 승리할 수 있다.

방향이 중요하다.

 

흔히들 우리가 하는 말 중에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무슨 말 인가? 

아무리 빠르게 잘 나가도 방향이 잘못되면 다 잘 못 된다는 것이다.

 

여행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방향만 잃지 않으면 조금 늦어도 간다.

방향만 잃지 않으면 약간 흔들린다고 할지라도 길을 잃지 않는다. 

시간 문제고, 난관이 있고 없고의 문제지,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다라는 것이다. 

 

요21장을 보면 베드로가 고기잡으러 갔다가 

밤새도록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사건이 나온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하신다.

6절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참 재밌지 않은가? 

성공과 실패의 차이가 방향의 차이이다. 

밤새 왼편에 그물을 던졌지만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베드로,

빈 그물, 빈 마음인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오셔서 오른쪽으로 한번 던져보라한다. 

순종했다.

만선이다.

 

무슨 차이인가? 방향차이다.  

왼편에서 오른편으로 옮긴것이다.

하나님 의지하면 이렇게 방향만 바꾸어도 만선이 된다. 

 

고린도전서 4장 11절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성도의 방향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라는 것이다. 

방향이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주님을 향해서 나침판이 파르르 떨린다. 

그럼 정확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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