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표어(공동체)
  • 예수의 보혈

  종교다원주의는 기독교가 아닌 타종교를 통해서도 구원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하는 사상입니다. 모든 종교는 다 똑같이 선하고, 결국 똑같은 진리를 말한다고 말합니다. 모든 종교는 절대자에 대한 표현방식 다를 뿐이지 결국 하나님에 대해 말한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등반 비유를 즐겨들고 있습니다. 산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길은 여러 가지이지만 결국은 모두 한 정상에서 만난다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종교는 모두 한 하나님이라는 궁극적 실제에 도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어느 종교를 믿든지 간에 결국 한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잇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이같은 주장에 데이비드 플랫목사는 ‘래디컬’이란 저서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플랫목사는 인도네시아에 있는 어느 불교 사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우연히 불교지도자, 무슬림 공동체 리더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기도요청   치베스의 아내 페버성도님이 혈압이 높아서 월요일 날 여의도성모병원에 입원했습니다.그러나 혈압이 내려가지 않아서 아이와 산모가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만약 계속적으로 혈압이 내려가지 않으면 출산수술을해야 한다고 합니다.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1.페버의 혈압이 안정되게하소서(정상120/80, 현재 162/ 93)2.산모와 아기의 생명을 지켜주소서3.페버의 마음을 붙잡아주소서